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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오사카 방콕 타이페이 홍콩, 여름에 각광받는 이유

성현모 임주연 기자 june@businesspost.co.kr 2018-07-22 08: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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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오사카 방콕 타이페이 홍콩, 여름에 각광받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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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여름에 가장 많이 떠나는 해외 여행지는 어디일까?

인터파크투어 항공권 판매량을 분석해보면 티켓이 가장 많이 팔린 행선지는 일본 오사카, 태국 방콕, 대만 타이페이, 홍콩, 싱가포르 등이다.  
 
이런 여행지의 장점은 무엇일까?

일본 오사카는 10만 원대 항공권으로 옛날 고성과 유원지, 온천리조트를 만날 수 있다. 전철로 1시간 거리인 교토와 나라 등 주변 도시를 여행하기도 좋다. 

태국 방콕은 매일 밤 길거리에서 맥주와 태국음식을 즐겨도 무리가 없을 정도로 안전하다. 마사지 등 모든 물가가 저렴해 '원 없이' 놀아도 지출금액이 유럽 여행 경비의 1/3 가량이라고 한다. 

타이페이는 대만의 수도이자 대만을 대표하는 여행지, 태국이나 필리핀보다 가깝고 일본보다 물가가 저렴하다. 온난한 기후의 섬나라 대만은 열대과일과 해산물이 풍부한 나라다. 타이페이는 대만에서도 '인기 맛집'이 모인 미식 중심지다. 
 
홍콩은 화려한 야경의 도시, 세계에서 인구 대비 가장 많은 음식점이 있는 도시라고 한다. 도시 전체가 면세지역으로 다양한 브랜드가 모여 있는 '쇼핑의 천국'이다. 
 
싱가포르는 북미 정상회담 개최지, 안전한 치안과 깨끗한 환경으로 각광 받는 여행지다. 도시가 작고 바가지요금이 없어 택시여행도 가능하다. [비즈니스포스트 성현모 임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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