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SM엔터테인먼트 이사 유영진, 번호판 바꿔 단 오토바이로 사고 내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18-07-18 15:17: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유영진 SM엔터테인먼트 이사가 인증받지 않은 수입 오토바이에 다른 오토바이의 번호판을 달고 다니다가 사고를 내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다른 차의 번호판을 떼어 사용한 혐의(공기호 부정사용)로 유 이사를 불구속입건했다고 18일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 이사 유영진, 번호판 바꿔 단 오토바이로 사고 내
▲ 유영진 SM엔터테인먼트 이사.

유 이사는 2018년 3월 인증받지 않은 수입 오토바이를 구입해 그의 다른 오토바이 번호판을 옮겨 달고 5월까지 타고 다닌 혐의를 받고 있다.

유 이사의 범행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한 도로에서 오토바이 접촉 사고를 내면서 밝혀졌다.

유 이사가 탔던 오토바이는 매연 배출 등 환경부 검사를 통과하지 않아 한국에서 정식 번호판을 발급받을 수 없는 기종인 것으로 나타났다.

유 이사는 SM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공식 사과문을 내고 “무지한 행동을 반성하며 모든 책임을 회피하지 않고 성실히 조사에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NH헤지자산운용 주총서 이종호 신임 대표 선임, "고객 신뢰 최우선 가치"
넷마블 넷마블네오 상장 계획 철회해 완전자회사 편입, "중복상장 우려 해소"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주 강세' 효성중공업 주가 10% 상승, 코스닥 펄어비스도 ..
박홍근 초대 예산기획처 장관 취임, "재정개혁 2.0 과감히 추진" "추경안 신속 편성"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1%대 강세 마감 5640선, 코스닥은 3%대 올라
[25일 오!정말] 국힘 배현진 "수도권은 지금 예수님이 나와도 안 될 상황이다"
농협개혁위원회 개혁과제 확정, 중앙회장 출마 때 조합장직 사퇴 의무화
삼성자산운용 정부의 '국장 드라이브'에 미소, 김우석 ETF 점유율 초격차 더 단단히
엘앤에프 2차전지 소재 '블루칩' 부상, 테슬라 ESS 투자 수혜 기대감 커져
비트코인 1억587만 원대 상승, 번스타인 "연말 15만 달러 달성 전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