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경제정책

식약처, 아시아나항공 기내식 공급회사 3곳 특별점검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18-07-11 11:36: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아시아나항공 기내식의 안전 문제를 놓고 검식관을 파견해 특별점검을 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아시아나항공 기내식 공급 차질 문제와 관련해 위생적이고 안전한 기내식이 공급될 수 있도록 4일부터 식품제조회사 3곳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한 뒤 식음료 검식관을 제조현장에 파견해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식약처, 아시아나항공 기내식 공급회사 3곳 특별점검
▲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

아시아나항공 기내식 공급 회사는 샤프도앤코코리아와 케이터링서비스파트너, 이든푸드영농조합법인 3곳이다.

특별점검 내용은 △원재료 입고부터 기내식 배송까지 검수·검식 △기내식 보관·배송 시 적정 온도 관리 △작업장 위생 관리 △작업자 개인위생 관리 등이다.

식음료 검식관은 2인 1조로 식품의약품안전처 1명과 관할 지방자치단체 1명으로 구성됐다.

식음료 검사관은 오전 4시부터 오후 11시까지 교대로 현장에서 식품 안전 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