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경제정책

기업지배구조원, 한국형 스튜어드십코드 홈페이지 열어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18-06-22 16:27: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기업지배구조원, 한국형 스튜어드십코드 홈페이지 열어
▲ 한국기업지배구조원 한국 스튜어드십코드 공식 홈페이지.
한국형 스튜어드십코드 홈페이지가 개설됐다.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은 22일 한국 스튜어드십코드의 공식 홈페이지(https://sc.cgs.or.kr)를 공개했다.

기업지배구조원은 홈페이지를 통해 기관투자자 등의 스튜어드십코드 참여와 수탁자 책임 이행을 위한 지원 업무 등을 진행한다.

영문 홈페이지도 마련해 해외 기관 투자자나 관련 국제기구 등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한다.

기업지배구조원은 "추후 국내·외 모범사례나 시장 동향 등 스튜어드십코드와 관련한 주요 이슈를 조사·분석한 보고서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것“이라며 ”홈페이지가 스튜어드십코드 활성화 및 한국 자본시장 선진화를 위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업지배구조원이 홈페이지에 공개한 바에 따르면 6월22일 기준 은행 1곳, 보험사 1곳, 증권사 2곳, 투자자문사 2곳, 자산운용사 15곳 등 48개 기관투자자가 스튜어드십코드 참여를 공표했다.

보험사 1곳, 증권사 1곳, 자산운용사 10곳 등 51개 기관투자자들은 스튜어드십코드 참여 계획서를 제출해 참여 예정으로 분류됐다.

아직까지 스튜어드십코드에 참여한 연기금은 없다. 국민연금은 기금위원회 의결을 거쳐 7월부터 스튜어드십코드를 도입할 것으로 보인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