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손해보험, 무배당 치매중풍보험 배타적 사용권 얻어

김수연 기자 ksy@businesspost.co.kr 2018-06-04 18:15: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손해보험, 무배당 치매중풍보험 배타적 사용권 얻어
▲ NH농협손해보험이 4일 ‘무배당NH치매중풍보험’과 ‘특정 독성물질(농약포함) 응급실내원 및 입원일당’ 상품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 NH농협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이 치매·중풍 보험상품과 농약 등 독성물질 진료 보험상품의 배타적 사용권을 얻었다.

NH농협손해보험은 4일 치매, 중풍, 통풍, 대상포진 등을 보장하는 ‘무배당NH치매중풍보험’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배타적 사용권은 손해보험협회의 신상품 심의위원회가 창의적 상품을 개발한 보험회사에 일정 기간 독점적 상품 판매의 권리를 보장하는 제도다.

그 기간에 다른 보험사가 유사한 상품을 팔 수 없다.

무배당NH치매중풍보험은 20~40대에서 급속하게 확산되고 있는 통풍, 대상포진, 대상포진눈병 등 질병에 관한 진단비를 담보하는 상품으로 업계 최초로 개발됐다.

NH농협손해보험이 2018년 11월까지 6개월 동안 단독으로 판매한다.

NH농협손해보험은 ‘특정 독성물질(농약포함) 응급실내원 및 입원일당’ 상품도 농협의 본질적 가치 실현을 인정받아 3개월 독점판매권을 확보했다.

NH농협손해보험 관계자는 “생활환경 변화에 따라 늘어나고 있는 질병을 고민하고 농업인의 안전을 보장하려 노력한 결과 보험상품의 배타적 사용권을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