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카드뉴스] 바다가 그리울 때, 그 영화가 보고 싶다

성현모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18-06-03 00:21: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카드뉴스] 바다가 그리울 때, 그 영화가 보고 싶다
[카드뉴스] 바다가 그리울 때, 그 영화가 보고 싶다
[카드뉴스] 바다가 그리울 때, 그 영화가 보고 싶다
[카드뉴스] 바다가 그리울 때, 그 영화가 보고 싶다
[카드뉴스] 바다가 그리울 때, 그 영화가 보고 싶다
[카드뉴스] 바다가 그리울 때, 그 영화가 보고 싶다
[카드뉴스] 바다가 그리울 때, 그 영화가 보고 싶다
[카드뉴스] 바다가 그리울 때, 그 영화가 보고 싶다
[카드뉴스] 바다가 그리울 때, 그 영화가 보고 싶다
[카드뉴스] 바다가 그리울 때, 그 영화가 보고 싶다

무더운 여름이 다가오고 있다. 멀리 갈 것 없이 극장과 안방에서 시원한 바다를 즐길 수 있어 다행이다.

올여름 개봉을 앞둔 최신작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부터 이제 고전의 반열에 들어선 ‘그랑블루’까지 바다를 배경으로 한 영화들을 모았다.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2018, 감독: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 
‘쥬라기 공원’의 다섯번째 이야기. 파도를 가르며 헤엄치는 거대한 공룡을 보면 바다보다 극장을 선택한 스스로가 현명하게 느껴질 것이다. 6월6일 개봉. 
  
◆‘라이프 오브 파이’  2012, 감독: 이안
태평양 한 가운데 남은 구명선에서 호랑이와 227일을 보낸 소년의 이야기. 시야를 가득 메우는 바다가 장관이다. 놀라운 반전은 덤. 

◆'폭풍 속으로'  1991, 감독: 캐슬린 비글로우
30년째 변하지 않은 키아누 리브스 외모가 놀랍다. 태평양에서 서핑을 즐기는 주인공들을 보노라면 캘리포니아는 아니라도 강원도 양양쯤은 와있는 듯 하다. 

◆'벼랑 위의 포뇨' 2008, 감독: 미야자키 하아오 
새로운 인어공주 이야기. 귀여운 주인공들 목소리가 오랫동안 남아 “포뇨 포뇨 포뇨 아기물고기”노래를 흥얼거리게 된다. 

◆'일 포스티노' 1994, 감독: 마이클 래드포드
원작은 칠레 소설 ‘네루다의 우편배달부’. 아름다운 대서양 섬에서 시인 네루다와 우편배달부가 나누는 우정을 그린다. 우리 모두 시인이 될 수 있다. 
 
◆'모아나' 2017, 감독: 론 클레멘츠, 존 머스커
디즈니 장편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여름 바다 버전? 용기있는 소녀의 모험 이야기가 시원한 남태평양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그랑블루' 1988, 감독: 뤽 베송
고전의 반열에 오른 바다 영화의 ‘끝판왕’. 영화로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바다를 담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성현모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유럽 북극한파에 열차·항공편 취소 잇따라, 전력 공급에도 차질 빚어져
삼성디스플레이, 인텔과 손잡고 OLED 소비전력 22% 절감 기술 개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