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권오갑, 현대오일뱅크 상장 앞두고 사내이사로 이름 올려

이지혜 기자 wisdom@businesspost.co.kr 2018-05-29 14:42: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권오갑 현대중공업지주 대표이사 부회장이 현대오일뱅크 사내이사로 이름을 올렸다. 

현대오일뱅크는 29일 권 부회장이 현대오일뱅크 기타비상무이사를 맡고 있다가 올해 3월16일 현대오일뱅크 사내이사에 선임됐다고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623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권오갑</a>, 현대오일뱅크 상장 앞두고 사내이사로 이름 올려
권오갑 현대중공업지주 대표이사 부회장.

이로써 현대오일뱅크 사내이사진은 기존 문종박 대표이사 사장과 권 부회장 2명이 됐다. 

현대오일뱅크는 현대중공업지주의 자회사인데 2018년 3월 말 기준으로 현대중공업지주가 현대오일뱅크 지분 91.13%를 보유하고 있다. 

권 부회장은 현대중공업 부회장으로 있다가 2017년 말 인사에서 현대중공업그룹 지주사인 현대중공업지주로 자리를 옮긴 뒤 그룹 경영을 이끌고 있다. 

현대오일뱅크는 올해 10월을 목표로 기업공개를 추진하고 있다. 

권 부회장은 올해 4월16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과거 현대오일뱅크 상장을 추진하려다 시장상황이 좋지 않아 미뤘었지만 올해10월 상장을 위해 절차를 밟고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지혜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중국 경제사절단 일정 마치고 귀국, 삼성 현지 매장 찾고 경제협력 논의
고용노동부 '쿠팡 태스크포스' 구성, 산업재해 은폐 및 불법파견 의혹 수사
중국 정부 일본에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 오르면 초과 이익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대표로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보험 영업 전문가
엔비디아 AI반도체 '루빈' 시리즈서 HBM4 역할 강조, "블랙웰보다 메모리 대역폭 ..
HDC현대산업개발 대전 용두동 재개발정비사업 도급계약 체결, 3912억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