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신한은행, 모바일 자동차대출에 '신용카드 결제방식' 도입

김현정 기자 hyunjung@businesspost.co.kr 2018-05-23 18:19: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은행이 모바일 자동차대출 상품에 ‘모바일 전용 신용카드 결제방식’을 도입했다.

신한은행은 모바일 자동차대출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쏠편한 MY CAR 대출’에 ‘모바일 전용 신용카드 결제방식’을 도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신한은행, 모바일 자동차대출에 '신용카드 결제방식' 도입
▲ 신한은행은 모바일 자동차대출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쏠편한 MY CAR 대출’에 ‘모바일 전용 신용카드 결제방식’을 도입했다고 23일 밝혔다.<신한은행>

‘쏠편한 MY CAR 대출’은 스마트폰으로 대출을 신청하고 자동차구입 관련 서류를 제출하는 모바일 전용 상품이다. 

‘쏠편한 MY CAR 대출’에 신용카드 결제 방식이 도입되면서 고객은 은행 방문 없이 신차 구입자금을 신용카드로 결제할 수 있게 됐다. 은행 대출을 이용해 원금분할 상환을 이용할 수 있고 결제금액의 최대 1.5%까지 캐쉬백을 받을 수 있다.

최대 한도 1억 원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최저 3.39%의 금리를 적용받는다면 1.5% 캐쉬백까지 감안해 1.89% 수준의 금리로 자동차대출을 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로 자동차 구매 고객들의 편의성이 높아지고 금융비용 부담이 줄어들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프로세스를 개선해 고객들에게 더 나은 금융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현정 기자]

최신기사

옥스팜 '2026 트레일워커' 개최, 국내에서만 13억 원 넘게 모금
스텔란티스 지프 하이브리드 배터리 결함에 미국서 피소, "삼성SDI 제조"
KT&G 전자담배 해외 진출 '아태·유라시아' 조준, 방경만 해외궐련 훈풍에 올라탄다
[조원씨앤아이] 지선 3주 앞, 이재명 지지율 3.7%p 내리고 민주·국힘 격차 7.1..
[김재섭의 뒤집어보기] '에너지 절감' 생색만 내는 이동통신 업계, 차라리 '3G 서비..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 '메모리반도체 비용' 주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수혜 더 커진다
엔씨 1분기 영업익 1133억 원으로 2070% 증가, '아이온2' '리니지클래식' 흥..
현대차증권 "대웅제약 목표주가 하향, 1분기 유통채널 변경 탓에 실적 부진"
LG엔솔-GM 오하이오 배터리 합작공장 이달 가동 재개, 소수 직원만 우선 복귀 방침 
유진투자 "펄어비스 목표주가 상향, '붉은사막' 연간 850만 장 판매 전망"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