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김동주, MG손해보험 5주년 기념식에서 "올해도 흑자 내야"

김현정 기자 hyunjung@businesspost.co.kr 2018-05-04 18:14: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김동주 MG손해보험 대표이사가 올해에도 흑자 행진을 이어가자고 직원들을 독려했다. 

MG손해보험은 3일 ‘MG손해보험 5주년 창립기념식’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김동주, MG손해보험 5주년 기념식에서 "올해도 흑자 내야"
▲ 김동주 MG손해보험 대표이사가 ‘MG손해보험 제5주년 창립기념식’에서 기념사를 낭독하고 있다.

김 대표는 임직원들과 함께 MG손해보험의 ‘지속 성장’을 다짐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김 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올해 사업계획 목표를 반드시 달성해 2018년에도 흑자 행진을 이어가자”며 “혁신적 사고, 부서 협업을 통해 업무를 개선하고 성과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모두가 자부심을 느끼며 일할 수 있는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 Work&Life Balance) 기업문화를 스스로 만들 것”이라며 “하면 된다는 자신감을 바탕으로 지속성장의 새 역사를 써내려가자”고 당부했다.

2020년까지 자산과 매출을 지금의 2배 가까이 늘리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김 대표는 ‘더 큰 미래, 더 큰 일터’, ‘2020년 두 배 성장’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모든 임직원이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강조했다.

MG손해보험은 줄곧 적자를 내다 지난해 50억7600만 원의 순이익을 거뒀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현정 기자]

최신기사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측, 대외비 유출 혐의로 노조위원장 고소
이재명 조선업의 경기 변동 대응 강조, 인력난 해소와 선수금 환급보증 지원 확대 검토
신용평가사 피치 "한국 정부 부채 안정적 수준 유지 전망, 재정지출 여유 있어"
HLB제약 12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 향남 신공장 건설에 투입
이재명 "초과이윤의 국민배당은 가짜뉴스", 국힘 "결국 청년부채" 김용범 경질 요구
금융위 홍콩 ELS 제재 결론 못 내, 금감원에 사실관계·법리 재검토 요구
22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 윤곽, 의장 후보-조정식 부의장 후보-남인순·박덕흠
[오늘의 주목주]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기대감' 현대모비스 18%대 올라, 코스피 78..
[13일 오!정말] 국힘 양향자 "본질 호도에 짜증 대폭발" 민주당 추미애 "대놓고 트..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 결의, 합병비율 1대 0.2736432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