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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시세 대부분 내림세, 비트코인 1천만 원 회복 안간힘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18-05-01 18: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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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시세 대부분 내림세, 비트코인 1천만 원 회복 안간힘
▲ 1일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오후 6시 기준으로 대부분 가상화폐 시세는 내림세를 보였다. <빗썸>
주요 가상화폐 시세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1일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오후 6시 기준으로 1BTC(비트코인 단위)당 994만7천 원에 거래됐다. 24시간 전보다 0.79% 떨어졌다.

비트코인을 비롯해 빗썸에서 거래되고 있는 가상화폐 20종의 시세는 대부분 24시간 전보다 하락했다. 리플은 가격을 유지했고 트론, 비체인, 아이콘, 제트캐시, 엘프 등은 올랐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73만8천원에 거래돼 24시간 전과 비교해 1.40% 낮아졌다.

비트코인캐시는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4.09% 하락한 145만1천 원, 이오스는 1EOS(이오스 단위)당 5.54% 떨어진 1만8750원에 각각 거래됐다.

라이트코인은 1LTC(라이트코인 단위)당 16만1400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1.04% 떨어졌다.

다른 가상화폐 시세의 하락폭을 24시간 전과 비교해 살펴보면 모네로 –0.73%, 대시 –0.86%, 이더리움클래식 –1.09%, 퀀텀 –5.36%, 오미세고 –1.26%, 비트코인골드 –2.97%, 카이버네트워크 –1.87%, 미스릴 –0.80%, 모나코 –2.37% 등이다. 

가격이 오른 가상화폐의 상승폭은 트론 4.12%, 비체인 1.04%, 아이콘 0.84%, 제트캐시 0.16%, 엘프 9.96% 등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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