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분기보다 매출은 7.9%, 영업이익은 11.2%, 순이익은 24.2% 늘어났다.
| ▲ 장희구 코오롱플라스틱 대표이사. |
포스코엠텍은 2018년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698억 원, 영업이익 38억 원, 순이익 32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13.05%, 영업이익은 8.36%, 순이익은 64.03% 증가했다.
대교는 2018년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2030억 원, 영업이익 109억 원, 순이익 91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 1분기보다 매출은 3.5%, 영업이익은 10.1%, 순이익은 31.7% 줄어들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신세계그룹 대표 '재무통', 오프라인 사업 통합 및 해외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02625_19268.jpg)
![생활가전 1등 만든 '리틀 조성진', 로봇으로 LG전자 '새판짜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8/20260813084006_53621.jpg)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