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박진수, LG화학 우선주 3억 원어치 사들여

이지혜 기자 wisdom@businesspost.co.kr 2018-04-06 19:53: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박진수 LG화학 대표이사 부회장이 LG화학 우선주를 3억 원어치 샀다.

박 부회장이 6일 LG화학 우선주 150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LG화학은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7943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진수</a>, LG화학 우선주 3억 원어치 사들여
박진수 LG화학 대표이사 부회장.

이번 지분매입에 쓴 돈은 3억2475만 원이다. 

박 부회장이 보유하고 있는 LG화학 주식은 보통주 5350주, 우선주 3027주 등 모두 8377주다. LG화학 전체 지분의 0.01%를 보유하고 있다. 

책임경영 의지를 보이기 위해 자사주를 산 것으로 파악된다. 

박 부회장은 LG화학에서 전기차배터리 등 전지사업을 육성해 2019년까지 매출 30조 원을 달성하고 2020년에는 매출 35조 원을 내겠다는 목표를 세워뒀다. 

LG화학은 2017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5조6980억 원을 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지혜 기자]

최신기사

검찰, '한전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임직원 구속영장 청구
이재명 "에너지 문제로 국제적 혼란, 에너지 대전환 착실히 준비해야"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청와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이전 검토 안 해"
농협중앙회장 강호동 해외 출장 숙박에 4천만 원 지출, 농민신문사 회장 겸임해 연봉 3..
블룸버그 "중국 정부, 1분기 중 중국 기업의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비상계엄 연루 '방첩사' 완전 해체, "권력기관화돼 정치적 중립성 훼손"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지주 70조 공급키로
[채널Who] 작년 대형건설사 도시정비 수주 최대 규모,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