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박정원 두산그룹 작년 보수 32억, 박지원 15억, 박용만 24억

이지혜 기자 wisdom@businesspost.co.kr 2018-04-02 20:26: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지난해 보수로 32억 원가량을 받았다.

2일 두산에 따르면 박 회장은 지난해 두산 대표이사 회장으로 보수로 31억9900만 원을 받았다. 급여가 18억1천만 원, 상여가 13억8900만 원이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976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정원</a> 두산그룹 작년 보수 32억,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738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지원</a> 15억,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6215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용만</a> 24억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두산 관계자는 “장기근속과 회사 기여 정도, 직위 등을 고려해 급여 규모를 정했다”라며 “수주와 매출 등 재무성과와 신성장동력 발굴 등을 고려해 상여금을 지급했다”라고 말했다. 

이재경 전 두산 대표이사 부회장은 2017년 재직하면서 보수로 모두 21억3300만 원을 받았다. 급여가 12억3천만 원, 상여금이 9억300만 원이다. 이 전 부회장은 올해 3월 자리에서 물러났다. 

박지원 두산중공업 대표이사 회장은 2017년 연봉으로 급여로만 14억6400만 원을 받았다. 

정지택 전 두산중공업 대표이사 부회장도 2017년 급여로만 9억4300만 원을 수령했다. 정 전 부회장은 올해 3월 자리에서 물러났다. 

박용만 두산인프라코어 회장은 지난해 보수로 모두 24억2900만 원을 수령했다. 급여가 14억 원, 상여금이 10억2900만 원이다. 

손동연 두산인프라코어 대표이사 사장은 2017년 보수로 11억500만 원을,  보수로 받았다. 급여가 6억5천만 원, 상여금이 4억4900만 원이다. 

박성철 두산밥캣 대표이사 사장은 급여 6억3500만 원, 상여 4억4700만 원 등 지난해 보수로 모두 13억800만 원을 수령했다. 

김동철 두산엔진 대표이사 사장은 급여 4억1200만 원, 상여금 1억1800만 원 등 2017년 보수로 5억3100만 원을 받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지혜 기자]

최신기사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7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새롭게 1위 차지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