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이대훈, NH농협은행의 핀테크기업과 협력 확대

김수연 기자 ksy@businesspost.co.kr 2018-03-30 13:45: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0617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대훈</a>, NH농협은행의 핀테크기업과 협력 확대
이대훈 NH농협은행장(가운데)이 김대윤 한국핀테크산업협회장(가운데 오른쪽)과 신현욱 한국P2P금융협회장(가운데 오른쪽 두 번째)과 함께 29일 서울시 중구 농협은행본점에서 핀테크 산업발전을 위한 상생간담회를 열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핀테크기업과 협력을 확대한다.

NH농협은행은 29일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서울시 중구 본점에서 한국핀테크산업협회와 한국P2P금융협회, NH핀테크혁신센터의 멘토링기업들을 초대해 핀테크 산업발전을 위한 상생간담회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NH농협은행은 2016년부터 한국핀테크산업협회 특별회원으로 활동하고 있고 핀테크 지원센터가 추진하고 있는 금융규제 위탁테스트에 동참하고 있다.

김대윤 한국핀테크산업협회장은 “국내에서 핀테크가 꽃피우는 데 농협 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API)가 자양분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도 NH농협은행이 생산적 금융정책을 펼쳐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 행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금융회사로 역할과 책임을 다시 한번 느꼈다”며 “앞으로도 핀테크기업과 자주 만나 상생의 전략을 세우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