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가상화폐 대부분 내림세, 트위터의 광고금지 여파 여전

최석철 기자 esdolsoi@businesspost.co.kr 2018-03-28 07:45: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가상화폐 대부분 내림세, 트위터의 광고금지 여파 여전
▲ 28일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오전 7시32분 기준 이오스를 제외한 모든 가상화폐 시세가 내림세를 보였다.<빗썸 홈페이지>
주요 가상화폐 시세가 대부분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이오스만 오름세를 나타냈다.

28일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오전 7시32분 기준 1BTC(비트코인 단위)당 878만5천 원에 거래됐다. 24시간 전과 비교해 3.49% 떨어졌다.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3종 가운데 이오스를 제외한 모든 가상화폐 시세가 내림세를 보였다.

페이스북과 구글에 이어 트위터도 가상화폐 광고를 금지하기로 한 여파가 전날에 이어 가상화폐 시장에 여전히 부정적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80만8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7.29% 하락했고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641원으로 24시간 전과 비교해 3.60% 떨어졌다.

그밖에 다른 가상화폐의 시세 하락폭을 살펴보면 비트코인캐시 –2.75%, 라이트코인 –8.20%, 모네로 –2.01%, 대시 –7.55%, 이더리움클래식 –1.04%, 퀀텀 –3.23%, 아이콘 –6.34%, 비트코인골드 –5.20%, 제트캐시 –2.23% 등이다.

이오스는 1EOS(이오스 단위)당 6660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3.25% 올랐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

최신기사

SK하이닉스 미국 상장에 외신 평가 긍정적, "트럼프 관세와 중동발 에너지 위기는 리스크"
하나증권 "바이오주 기술수출 호재, 알테오젠 삼천당제약 에이비엘바이오 투심 개선 전망"
IBK투자 "GS리테일 1분기 수익성 개선 전망, 편의점 이익 성장 가능"
BNK투자 "하나금융지주 주가 저평가, 올해 '최대실적' '주주환원 50%' 전망"
[경영어록의 연금술사들] 박정부 회장, '천 원의 고집'이 만든 다이소 팬덤
NH헤지자산운용 주총서 이종호 신임 대표 선임, "고객 신뢰 최우선 가치"
넷마블 넷마블네오 상장 계획 철회해 완전자회사 편입, "중복상장 우려 해소"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주 강세' 효성중공업 주가 10% 상승, 코스닥 펄어비스도 ..
박홍근 초대 예산기획처 장관 취임, "재정개혁 2.0 과감히 추진" "추경안 신속 편성"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1%대 강세 마감 5640선, 코스닥은 3%대 올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