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빈대인, 부산은행 임직원 특강에서 "고객 이익 먼저 생각해야"

임용비 기자 yblim@businesspost.co.kr 2018-03-21 17:59: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빈대인, 부산은행 임직원 특강에서 "고객 이익 먼저 생각해야"
▲ 빈대인 BNK부산은행장(앞줄 가운데)이 21일 부산시 문현동 부산은행 본점에서 ‘고객중심 경영 실천 다짐행사’를 열고 임직원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빈대인 BNK부산은행장이 고객의 이익을 먼저 생각해 신뢰를 높이는 고객중심 경영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빈 행장은 21일 부산시 문현동 부산은행 본점에서 ‘고객중심 경영 실천 다짐행사’를 열고 임직원 400여 명에게 특강을 실시했다.

빈 행장은 “고객을 더욱 잘 알고 고객의 이익을 먼저 생각할 때 신뢰받은 은행을 만들 수 있다”며 “우리 스스로 고객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고민하고 해답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빠르게 변하는 고객의 수요와 디지털 금융에 대응해 은행도 새롭게 바뀌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빈 행장은 고객중심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부산은행의 거래처를 직접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로 했다. 빅데이터 분석체계를 구축하고 고객별 특화 상품을 개발하며 직원의 출퇴근문화도 개선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용비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