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아시아나항공, 최고 기내 서비스 11년 연속 수상

조은아 기자 euna@businesspost.co.kr 2014-12-16 12:03: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아시아나항공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페닌슐라 베버리힐즈 호텔에서 세계적 비즈니스 여행전문지 ‘글로벌 트래블러’로부터 11년 연속 최고 기내 서비스상과 최고 승무원상을 받았다.

아시아나항공은 15일 이 상과 함께 최고 퍼스트클래스 좌석 디자인상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최고 기내 서비스 11년 연속 수상  
▲ 김수천 아시아나항공 사장
글로벌 트래블러 주최로 2004년부터 매년 진행중인 ‘글로벌 트래블러 테스티드 어워드’는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2만6천 명의 구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해 총 84개 부문에서 여행업계 최우수기업을 선정했다.

글로벌 트래블러는 “아시아나항공 승무원들의 고객 지향적 서비스와 한국적 정서를 담은 고객응대는 세계 각국에서 큰 호평을 얻고 있다”며 “아시아나가 셰프 승무원과 소믈리에 승무원을 비롯해 기내 마술쇼, 한식 기내식 등 차별화한 서비스를 운영하는 등 기내서비스의 새로운 지평을 연 점을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트레블러는 2004년 창간된 비즈니스 여행 전문지다.

글로벌 트래블러는 지난해 창간 10주년을 맞아 각 부문에서 10년 연속 수상한 기업을 명예의 전당에 올렸다. 아시아나항공은 최고 기내서비스와 최고 승무원 부문에서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아시아나항공은 또 지난 4일 미국의 여행전문잡지인 프리미어 트래블러로부터 세계 최고 승무원상, 세계 최고 기내서비스상 등 5개 부문을 수상하는 등 해외매체로부터 서비스를 인정받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중국 경제사절단 일정 마치고 귀국, 삼성 현지 매장 찾고 경제협력 논의
고용노동부 '쿠팡 태스크포스' 구성, 산업재해 은폐 및 불법파견 의혹 수사
중국 정부 일본에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 오르면 초과 이익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대표로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보험 영업 전문가
엔비디아 AI반도체 '루빈' 시리즈서 HBM4 역할 강조, "블랙웰보다 메모리 대역폭 ..
HDC현대산업개발 대전 용두동 재개발정비사업 도급계약 체결, 3912억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