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남민우 다산네트웍스 대표이사 사장. |
2016년보다 매출은 37.8% 늘었고 영업이익은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으며 순이익은 적자가 지속됐다.
하나마이크론은 2017년 연결기준 매출 3658억 원, 영업이익 412억 원, 순이익 151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44.9% 늘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비즈니스포스트 이대락 기자]
| ▲ 남민우 다산네트웍스 대표이사 사장. |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대락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중국 '전고체 배터리 기술 표준' 도입 뒤 첫 제품 양산, CATL과 자동차 제조사들 .. |
| 로이터 "SK하이닉스 미국 정부와 반도체 공장 건설 논의", 중국에 장비 반입 허가 조건 |
| 전기차 충전기 6700대 사업자 폐업 등으로 무용지물, 1만8천 대는 작동 확인 불가 |
| [전국지표조사] 이재명 국정운영 긍정평가 44%, 민주당 33% vs 국힘 28% |
| KB증권 "대웅제약 목표주가 하향, 펙수클루 공동판매 종료에 실적 전망 낮춰" |
| 신한투자 "달바글로벌 올해 실적 목표 상향 가능성, 해외 유통망 확대 효과 볼 듯" |
| 교보증권 "하이브 목표주가 하향, 중장기적 관점에서 매수 의견은 유효" |
| 국내 태양광 사업자들 기후부 상대로 헌법소원, '불투명한 계통정보 공개' 요구 |
| 대신증권 "신세계 목표주가 하향, 3분기 백화점 매출 성장률 둔화" |
| 이재명 정부 북극항로 개척 사업에 중국 관영매체 러브콜, "양국 협력하면 비용 절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