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가상화폐 시세 다시 일제히 하락세, 반짝상승 하루 못 가

김현정 기자 hyunjung@businesspost.co.kr 2018-03-13 08:49: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가상화폐 시세 다시 일제히 하락세, 반짝상승 하루 못 가
▲ 13일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가상화폐 12종의 시세가 오전 8시40분 기준으로 24시간 전보다 모두 하락했다. <빗썸>
가상화폐 시세가 다시 일제히 떨어지고 있다. 

13일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오전 8시40분 기준 1BTC(비트코인 단위)당 1022만7천 원에 거래됐다. 24시간 전과 비교해 2.18% 하락했다. 

비트코인을 비롯해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2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비교해 모두 하락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77만7천 원을 보여줘 24시간 전보다 1.64% 떨어졌다.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879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2% 떨어졌다. 비트코인캐시는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5.3% 하락한 117만9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나머지 가상화폐 시세와 하락폭을 살펴보면 라이트코인 –3.44%, 이오스 –3.62%, 모네로 –5.74%, 대시 –3.72%, 이더리움클래식 –3.11%, 퀀텀 –3.32%, 비트코인골드 –3.59%, 제트캐시 –3.12%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가상화폐를 둘러싼 규제가 강화되면서 연이어 하락하다 전날 반짝 상승했는데 이날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미국 하원의회는 14일에 가상화폐 공개(ICO) 관련 청문회를 연다. 19일에 열리는 주요20개국(G20) 회담에서도 가상화폐를 주요 의제로 다루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현정 기자]

최신기사

에코프로 송호준 "전고체·소듐 등 차세대 양극재 상용화 앞당길 것"
엔씨소프트 주총서 사명 '엔씨'로 변경 의결, "모바일 캐주얼 게임사업 확장"
중국 주요 반도체 장비 자급률 40%, 미국의 수출 규제 '역효과' 분명해져
이마트 체험형 점포 전환 속도, 정용진 '스타필드 DNA'로 독립경영 스토리 만든다
LS 명노현 부회장 "배터리 소재, 전기차 부품 등 신사업 실질 성과 집중"
[조원씨앤아이] 부산시장 적합도, 전재수 40.2% 박형준 19.6% 주진우 18.5%
갈 길 바쁜 탄소중립법 개정, 국회 기후특위 임기 연장해 시민사회와 합의점 찾을까
[현장] 마이크로소프트 "한국 AI시장 2032년 75조원" "AI 사용 증가율 세계 ..
HD현대 정기선 베트남 계열사 현장 점검, "모든 문제의 답은 현장에 있다"
한진칼 조원태 사내이사 재선임 94%로 가결, 호반도 찬성표 던진듯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