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후대응
Who Is?
기업·산업
금융
시장·머니
시민·경제
정치·사회
인사이트
JOB+
최신뉴스
검색
검색
닫기
알림
아침의 주요기사
[3월13일자] 비즈니스포스트 아침의 주요기사
임용비 기자 yblim@businesspost.co.kr
2018-03-12 20:50: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 홍원표, 블록체인 앞세워 삼성SDS 물류사업에서 삼성 의존 줄인다
● "삼성전기 더 이상 삼성전자 부품사 아니다", 글로벌 경쟁력 갖춰
● [오늘Who] 전영현, 삼성SDI 에너지저장장치로 희망을 쏘다
● [오늘Who] 이정희 유한양행 3년, 신약개발 능력을 뿌리내리다
● [오늘Who] 개미구멍에 허물어진 최흥식의 '진정한 금융감독' 꿈
● 윤종규 조용병, ING생명 인수 놓고 진검승부 벌일까
● 셀트리온 주가는 왜 코스피200지수 편입 뒤 맥을 못 추나
● LCD패널 가격 반등 더뎌, LG디스플레이 올레드TV패널에 집중하나
● 현대건설, 남북 경제협력사업 추진되면 최대 수혜회사로 꼽혀
● 삼성전자의 하만 인수효과 강력, 새 전장부품에 차업계 높은 평가
● 갤럭시S9 국내반응 시들, 이동통신시장 열기도 갤럭시S8보다 못 해
● [오늘Who] '로비스트' 김재록 귀환, "GM 지분 확보해 군산 살리자"
● 조선3사 상반기도 실적 ‘보릿고개’, 매출 감소에 후판 가격 인상 부담
● GC녹십자, 당뇨병 치료 바이오시밀러 수입판매해 시장 확대 추진
● SK증권, 이번에는 J&W파트너스 품에 무사히 안길 수 있을까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임용비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씨저널
C
스토리
현대백화점그룹 3년 전 꼬인 지배구조 재편 마무리, 정지선·정교선 형제 역할 분담 향후 과제로
최우형의 케이뱅크 양대 전략 '중소기업 금융과 가상화폐' , 삼수 끝 IPO 완수해도 성과 증명 과제 남아
이영준 롯데케미칼 '마지막 보릿고개' 넘길 두 계책, 율촌 공장 통해 고부가 제품 늘리고 나프타분해설비 통합
많이 본 기사
1
대만언론 "SK하이닉스가 LG디스플레이 공장 인수 논의", SK하이닉스는 부인
2
포드 전기차 배터리 공장의 ESS용으로 전환에 약점 부각, LG엔솔 SK온 노하우에 뒤져
3
진에어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LCC 3사 통합 총대 멨지만, 박병률 3중고에 고민 깊다
4
[코스피 5천 그늘⑨] 포스코그룹 '2030 시총 200조' 열쇠는 배터리 소재, 장인..
5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임단협 집중교섭 중단, "성과급 투명화 및 상한 폐지 수용 안 돼"
Who Is?
김형태 시프트업 대표이사
엔씨소프트 아트디렉터 출신, 코스피 상장으로 1.4조 주식부자 반열에 [2025년]
심민석 포스코DX 대표이사 사장
그룹 디지털 전환 주도해온 기술전문가, 내부거래 의존도 탈피는 과제 [2026년]
김응석 미래에셋벤처투자 대표이사 부회장
21년간 수장 자리 지킨 금융업 최장수 CEO, AI 생태계 투자 추진 박차 [2026년]
최신기사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재선출, 미국 WP "군사력·보수정책 강화 전망"
한국 체코와 두코바니 원전 협의체 구축, 두산에너빌리티 현지 하도급 계약도 체결
앤트로픽 새 AI 모델 '소네트 4.6' 선보여, 일부 지표 평가서 최상위 모델 '오..
이마트 19~25일 생필품·먹거리 할인, 생리대 50종 5천 원 균일가 판매
LG전자 북미 최대 주방·욕실 전시회 'KBIS 2026' 참가, AI로 사용 편의성 ..
삼성전자 북미 최대 주방·욕실 전시회 참가, AI·럭셔리 빌트인 가전 소개
하나은행·롯데호텔앤리조트, 시니어 레지던스 입주민 전용 금융상품 확대
롯데백화점 본점에 쇼핑·예술 결합 '아트 VM프로젝트' 첫 도입, 잠실점으로 확대 예정
현대차 미국 친환경차 누적 판매 100만 대 돌파, 투싼 하이브리드 최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1심 19일 선고, 비상계엄 443일 만에
댓글 (0)
등록
-
200자
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