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보다 매출은 16.8%, 영업이익은 13.0%, 순이익은 15.1% 늘었다.
| ▲ 차기철 인바디 대표이사. |
오텍은 2017년 연결기준 매출 8241억 원, 영업이익 354억 원, 순이익 255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16.0%, 영업이익은 26.0%, 순이익은 78.0% 증가했다.
제이엠티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1480억 원, 영업이익 140억 원, 순이익 78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6년보다 매출은 53.5% 늘었고 영업이익은 1581.4%, 순이익은 983.6% 급증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대락 기자]

![9년만에 소방수로 복귀 흑자전환, 비용축소 넘어 이익 기반 마련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7223458_33426.jpg)
![개발자에서 경영자로 올라선 '던전맨', IP 재도약 글로벌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7195957_22399.jpg)
![해외사업 사상 최대 실적, 글로벌 투자 플랫폼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04100_22937.jpg)
![수사·공판·감찰 거친 검사 출신, 중수청 안착과 정치적 중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71718_16282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