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인바디, 오텍, 제이엠티

이대락 기자 therock@businesspost.co.kr 2018-02-28 12:21: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인바디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933억 원, 영업이익 249억 원, 순이익 196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2016년보다 매출은 16.8%, 영업이익은 13.0%, 순이익은 15.1% 늘었다.  
 
[실적발표] 인바디, 오텍, 제이엠티
▲ 차기철 인바디 대표이사.

오텍은 2017년 연결기준 매출 8241억 원, 영업이익 354억 원, 순이익 255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16.0%, 영업이익은 26.0%, 순이익은 78.0% 증가했다.          

제이엠티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1480억 원, 영업이익 140억 원, 순이익 78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6년보다 매출은 53.5% 늘었고 영업이익은 1581.4%, 순이익은 983.6% 급증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대락 기자]

최신기사

[11일 오!정말] 국민의힘 조경태 "국힘 의원 전원 국회 운동장에 모여 석고대죄하자"
LG디스플레이 2025년 설비투자에 1조4천억 투입, 연구개발비 2조2천억
[오늘의 주목주] '스페이스X 호재' 미래에셋증권 주가 10%대 상승, 코스닥 우리기술..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5600선까지 상승, 원/달러 환율 1466.5원 하락 마감
당정 '농협개혁' 협의, "농협 감사위원회 신설하고 금품선거 처벌 강화"
잇단 수주에 코스닥 액티브ETF 편입까지, 파두 거래재개 후 급등세 이어가나
정부 퇴직연금 의무화 착수, 중소기업 사외적립 부담 완충장치 과제로
삼성전자 자사주 소각·엔비디아 훈풍 기대감, 떠나간 외국인 발길 돌리나
올해 세계 구리 공급량 수요보다 60만 톤 부족 전망, 채굴 차질과 미국 재고 축적 영향
[현장] K배터리 '인터배터리2026'서 다양한 기술 선봬, "작년과 달라진 것 없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