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마트, 자체브랜드 '온리프라이스' 판매량 2600만 개 넘어서

서하나 기자 hana@businesspost.co.kr 2018-02-25 17:19: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마트, 자체브랜드 '온리프라이스' 판매량 2600만 개 넘어서
▲ 롯데마트 직원들이 자체브랜드 '온리프라이스'의 다양한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롯데마트>
롯데마트가 만든 자체브랜드 ‘온리프라이스' 판매량이 2600만 개를 넘어섰다.

롯데마트는 자체브랜드 ‘온리프라이스’를 선보인 지 1주년을 맞아 모두 154개 품목에서 2600만 개 이상을 판매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가운데 5개 품목에서 100만 개 넘게 팔았다. 또 인기있는 14개 상품에서 10억 원 이상 매출을 거뒀다.

롯데마트는 지난해 종이컵, 화장지 등 25개 품목에서 1천 원 단위로 가격을 정한 ‘온리프라이스’를 선보였다. 현재 제품 종류가 154개로 늘었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온리프라이스는 한 번 구매하면 다시 찾는 재구매 비율이 높은 편”이라며 “1월 온리프라이스 재구매율은 74.4%에 이른다”고 말했다.

일반적으로 상품 개발의 마지막에 판매가격을 정하는 것과 달리 롯데마트는 온리프라이스의 판매가격을 기획 단계부터 책정한다. 이때 ‘고객 빅데이터’ 등을 활용한다. 협력회사와 9개월 동안 예상 판매량을 정하고 사전계약을 통해 전체 물량을 롯데마트가 운영한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온리프라이스는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면서 성분, 안전성 등 상품 요소 가운데 하나를 최고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고객 마음을 잡을 수 있었던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마트는 앞으로 ‘온리프라이스’를 협력회사와 상생하고 고객 만족을 극대화하는 브랜드로 키워나가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서하나 기자] 롯데마트, 자체브랜드 '온리프라이스' 판매량 2600만 개 넘어서롯데마트, 자체브랜드 '온리프라이스' 판매량 2600만 개 넘어서롯데마트, 자체브랜드 '온리프라이스' 판매량 2600만 개 넘어서 롯데마트, 자체브랜드 '온리프라이스' 판매량 2600만 개 넘어서 롯데마트, 자체브랜드 '온리프라이스' 판매량 2600만 개 넘어서 롯데마트, 자체브랜드 '온리프라이스' 판매량 2600만 개 넘어서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