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휴젤, 자회사 휴젤파마와 휴젤메디텍 흡수합병 마쳐

이승용 기자 romancer@businesspost.co.kr 2018-02-02 11:52: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보톡스와 필러 전문기업 휴젤이 자회사인 휴젤파마와 휴젤메디텍 합병작업을 마쳤다.

휴젤은 100% 자회사인 휴젤파마와 휴젤메디텍을 흡수합병하는 작업을 끝냈다고 2일 밝혔다.
 
휴젤, 자회사 휴젤파마와 휴젤메디텍 흡수합병 마쳐
▲ 손지훈 휴젤 신임 공동대표.

합병비율은 1대 0으로 합병 이후 휴젤만 존속회사로 남는다.

휴젤파마는 미용·성형분야에서 4천~5천여 곳 병원에 영업망을 갖추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 의료영업마케팅 기업이고 휴젤메디텍은 뇌질환 관련 의료기기 전문 판매기업이다.

글로벌 사모펀드 베인캐피탈이 지난해 7월 휴젤을 인수한 이후 기업인수후통합관리(PMI) 작업을 진행한 결과 이번 흡수합병을 추진하게 됐다.

휴젤 관계자는 “이번 합병은 인적, 물적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경영 효율성을 증대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승용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국내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거래량 이미 11월 넘어
이혜훈 이번엔 자녀 병역 특혜 의혹 제기돼,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