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은 8일 열린 이사회에서 인도 자회사인 두산파워시스템스인디아프라이빗(DPSI)에 1천억 원을 출자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 ▲ 정지택 두산중공업 부회장. |
두산중공업은 “재무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출자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DPSI는 인도에서 발전소에 들어가는 보일러 등을 제작한다.
두산중공업은 지난해 3분기 말 기준으로 DPSI의 지분 99.48%를 보유하고 있다.
두산중공업은 10일부터 3월31일까지 1천억 원을 분할납입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HD현대 엔지니어 출신 통합법인 수장, 석화 재편 1호 수익성 회복 맡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7105948_177325.png)
![대학스포츠 관심많은 공학자 오너 3세, 교육·연구·행정까지 AX 기반 혁신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203603_255073.png)
![사우디 아람코 출신 '전략통', 샤힌 프로젝트 안정적 상업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4232702_155458.png)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