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두산중공업, 인도 자회사 재무구조 개선 위해 1천억 출자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18-01-08 17:55: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두산중공업이 해외 자회사에 1천억 원을 출자한다.

두산중공업은 8일 열린 이사회에서 인도 자회사인 두산파워시스템스인디아프라이빗(DPSI)에 1천억 원을 출자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두산중공업, 인도 자회사 재무구조 개선 위해 1천억 출자
▲ 정지택 두산중공업 부회장.

두산중공업은 “재무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출자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DPSI는 인도에서 발전소에 들어가는 보일러 등을 제작한다.

두산중공업은 지난해 3분기 말 기준으로 DPSI의 지분 99.48%를 보유하고 있다.

두산중공업은 10일부터 3월31일까지 1천억 원을 분할납입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7.8조' 차기 구축함(KDDX) 입찰 D-1, 'HD현대 정기선 vs 한화오션 김동..
[오늘Who] '삼성 보험 형제' 상승장에 깜짝실적, 생명 홍원학·화재 이문화 연간 최..
[14일 오!정말] 이재명 "새마을 운동은 박정희 대통령이 시작한 큰 성과"
기후부 전기차 보조금 기준 변경에도 논란, 국내 생산·고용 없는 '테슬라 살리기냐' 비판
기획처 장관 박홍근·한은 총재 신현송 첫 회동, 재정·통화정책 공조 부각
한화투자 "삼양식품 목표주가 상향, 올해 매 분기마다 최대 매출 경신할 듯"
트럼프 시진핑 정상회담에서 중국 '신중한 태도' 평가, "미국과 새로운 관계 구축해야"
'삼성헬스' 월 사용자 7700만명, 삼성전자 '종합 건강관리 플랫폼' 도약 청사진 제시
이재명 공약 '서민금융안정기금' 법안 국회 문턱 넘을까, 대위변제율·회수율 쟁점 부상
이재명 연일 '잔인한 금융' 비판, "고리대·도박 망국징조" "서민·포용금융 신속 확보"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