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문재인 중국방문 사흘째, 리커창과 장더장 만나 교류 확대 논의

임주연 기자 june@businesspost.co.kr 2017-12-15 09:29: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문재인 대통령이 리커창 중국 총리 등 권력서열 2위와 3위를 만나 교류협력 확대방안을 놓고 논의한다.  

문 대통령은 중국방문 3일째인 15일 오후에 리커창 총리와 장더장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 등과 면담하며 미래지향적 관계의 발전방안을 협의한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667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문재인</a> 중국방문 사흘째, 리커창과 장더장 만나 교류 확대 논의
문재인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14일 오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한중 확대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뉴시스>

문 대통령은 면담에 앞서 베이징대에서 한·중 미래관계와 관련한 연설을 한다.  

문 대통령은 리 총리 등과 면담을 끝으로 베이징에서 2박3일 일정을 마치고 충칭으로 이동한다. 

문 대통령의 충칭 방문은 우리나라 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이다. 충칭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추진하는 ‘일대일로’의 교두보로 꼽히는 도시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마지막 청사가 위치한 곳이기도 하다. 

문 대통령은 16일에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를 방문한 뒤 천민얼 충칭시 당서기와 오찬회동을 하고 현대자동차 충칭공장을 둘러본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주연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불가피"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 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13년 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54조 원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Cjournal

댓글 (3)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ttl
기름과 물이 석이냐?
니가 대통령 마져? 50년 전통에 미국을 배신하구 중국의편에서 이야기 한다는게 넌 나라 팔라먹을 ㅎ ㄹ 색기네
   (2017-12-15 20:52:06)
ttl
병신 꼴깝은   (2017-12-15 20:38:09)
ttl
ㅏㄹ했다 문제인 니가 미국을 배신하더만 끝네는 병신을 자쵸했구나 바보야   (2017-12-15 20:3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