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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중국방문 사흘째, 리커창과 장더장 만나 교류 확대 논의

임주연 기자 june@businesspost.co.kr 2017-12-15 09:2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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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리커창 중국 총리 등 권력서열 2위와 3위를 만나 교류협력 확대방안을 놓고 논의한다.  

문 대통령은 중국방문 3일째인 15일 오후에 리커창 총리와 장더장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 등과 면담하며 미래지향적 관계의 발전방안을 협의한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667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문재인</a> 중국방문 사흘째, 리커창과 장더장 만나 교류 확대 논의
문재인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14일 오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한중 확대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뉴시스>

문 대통령은 면담에 앞서 베이징대에서 한·중 미래관계와 관련한 연설을 한다.  

문 대통령은 리 총리 등과 면담을 끝으로 베이징에서 2박3일 일정을 마치고 충칭으로 이동한다. 

문 대통령의 충칭 방문은 우리나라 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이다. 충칭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추진하는 ‘일대일로’의 교두보로 꼽히는 도시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마지막 청사가 위치한 곳이기도 하다. 

문 대통령은 16일에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를 방문한 뒤 천민얼 충칭시 당서기와 오찬회동을 하고 현대자동차 충칭공장을 둘러본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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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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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과 물이 석이냐?
니가 대통령 마져? 50년 전통에 미국을 배신하구 중국의편에서 이야기 한다는게 넌 나라 팔라먹을 ㅎ ㄹ 색기네
   (2017-12-15 20: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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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 꼴깝은   (2017-12-15 20:3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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ㅏㄹ했다 문제인 니가 미국을 배신하더만 끝네는 병신을 자쵸했구나 바보야   (2017-12-15 20:3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