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해운홀딩스가 그동안 보유하고 있던 한진해운 잔여지분을 모두 매각했다.
이로써 한진해운홀딩스는 한진해운과 계열분리를 완료했다.
![]() |
||
| ▲ 최은영 한진해운홀딩스 회장 | ||
한진해운홀딩스는 이 지분을 팔아 102억 원의 현금을 확보했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과 최은영 한진해운홀딩스 회장은 8월까지 회사분할 및 지분거래를 통해 계열분리를 하기로 약속한 적이 있다.
대한항공과 한진은 지난 8월 보유하던 한진해운홀딩스 주식을 전량 매각한 적이 있다.
최 회장은 최근 한진해운홀딩스의 회사이름을 유수홀딩스로 바꾸기로 하고 이달 초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승인을 받았다.
증권업계는 앞으로 최 회장이 개인적으로 보유한 한진해운 지분(0.25%)과 윤주식 한진해운홀딩스 대표이사가 보유한 한진해운 소수 지분도 매각할 것으로 본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윤경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