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와이엠티, 셀바스AI, 텔루스

박소정 기자 sjpark@businesspost.co.kr 2017-11-15 12:22:2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와이엠티가 올해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94억4600만 원, 영업이익 59억1천만 원, 순이익 47억1천만 원을 올렸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3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49.9%, 영업이익은 82.4%, 순이익은 160% 늘었다. 
 
[실적발표] 와이엠티, 셀바스AI, 텔루스
▲ 전성욱 와이엠티 대표.

셀바스AI는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26억2100만 원, 영업이익 10억4500만 원, 순이익 8억3100만 원을 냈다.

지난해 3분기보다 매출은 62.2% 늘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흑자로 돌아섰다.

텔루스는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54억7800만 원, 영업이익 3억3500만 원, 순손실 8100만 원을 거뒀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48.8%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흑자를 냈다. 순손실은 99.3%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소정 기자]

최신기사

유럽국가들 통합 해상풍력 인프라 건설 착수, 100GW 확보 목표
SK쉴더스 비핵심 자회사 캡스텍 매각하나, 민기식 물리보안 중심 강화 '속도'
이재명 강공에 압축된 다주택자 매도 시간표, 급매물보다 매물잠김 심화 전망에 무게 실려
중국 리튬 니켈 선물시장 외국인에 개방, 배터리 원자재 가격 주도권 노려
이재명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세 의지 재확인, 6월 지방선거 뒤 '보유세' 카드 촉각
트럼프 캐나다 관세로 중국산 전기차 북미 진출 '역풍' 우려, K배터리 3사 부담 키워
KB증권 "CJCGV 목표주가 상향, 국내외 영화 시장 활성화로 실적 기대 커져"
21주년 제주항공 김이배 "내실경영으로 재도약", 비핵심 자산 매각 추진
"플라스틱 빨대 금지로 온실가스 해결 안 돼", 기후책임에 기업과 정부 나서라는 목소리..
정부 제11차 전기본 예정대로 새 원전 건설, "2037~2038년 준공 전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