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3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31.1% 줄었다. 영업손실은 84.9%, 순손실은 14.5% 축소됐다.
| ▲ 김용훈 파티게임즈 대표. |
아이티센은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722억7200만 원, 영업손실 1천만 원, 순손실 3억2500만 원을 냈다.
지난해 3분기보다 매출은 14% 늘었다. 영업손실은 99.7%, 순손실은 90.7% 줄었다.
위지트는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09억1600만 원, 영업이익 19억9500만 원, 순이익 29억1천만 원을 올렸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39%, 영업이익은 126%, 순이익은 915% 급증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소정 기자]

![바이오 전문 변리사 출신 최대주주 OCI와 가교역, 파이프라인 재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12040_20938.jpg)
![신세계그룹 전략통, '탱크데이' 논란 해소 · 조직관리 개선 위해 소방수로 투입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4154404_136142.png)
![재무·전략·글로벌 두루 거친 'KT맨', AI 사업 확대로 KT 시너지 강화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3183522_23753.jpg)
![게임업계 대표 전략·투자 전문가, '단기간 내 실적반등' 정상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2164359_1573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