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경동제약, 이녹스, ISC, 와이오엠

임용비 기자 yblim@businesspost.co.kr 2017-11-13 19:27: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경동제약이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483억2100만 원, 영업이익 109억8700만 원, 순이익 80억1천만 원을 거뒀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5.2%, 영업이익은 56.4%, 순이익은 55.3% 늘었다.
 
[실적발표] 경동제약, 이녹스, ISC, 와이오엠
▲ 류덕희 경동제약 회장.

이녹스는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22억7100만 원, 영업손실 47억3200만 원, 순손실 32억8500만 원을 냈다.

지난해 3분기보다 매출은 2.3% 증가하고 영업손실 폭은 93.4% 커졌으며 순손실은 적자전환했다.

ISC는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289억2900만 원, 영업이익 57억900만 원, 순이익 42억5천만 원을 올렸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16.3% 늘고 영업이익은 138%, 순이익은 288.5% 급증했다.

와이오엠은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75억4900만 원, 영업이익 1억4천만 원, 순손실 20억4천만 원을 냈다.

지난해 3분기보다 매출은 3.5% 줄고 영업이익은 17.3% 늘었다. 순손실은 1197.2% 급증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용비 기자]

최신기사

코스닥 톱10 유일 반도체주 리노공업, 실적 기대감 타고 존재감 키운다
빗장 걸린 새마을금고 농협 가계대출, 상호금융권 '대출 한파'에 풍선효과 우려
게임 '가성비 취미'는 옛말, 칩플레이션·고환율에 "신작 구입도 쉽지 않네"
LG화학 범용 석유화학 구조조정 속도, 김동춘 '첨단 소재' 전환 동력 마련 분주
삼성전자 구글의 TPU 생태계 확대에 수혜, 전영현 메모리 이어 파운드리 수주도 노린다
민주화 이후 40년 가까이 멈춘 '개헌', 열쇠 쥔 국민의힘 '일단 반대' 벗어날까
수도권보다 뜨거운 울산 부동산, 기업투자에 주거 실수요 몰리고 신축 부족에 '후끈'
테슬라 전기트럭 양산 전 약점 부각, 현대차 수소트럭과 미국 친환경 운송 경쟁 본격화
롯데웰푸드 '성장 유통채널' 접점 넓혀, 서정호 다이소도 코스트코도 뚫는다
유희열 창업한 안테나 완전자본잠식에 소생 '물음표', 카카오엔터 추가 투자 나서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