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22.9%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19.4%, 순이익은 25.2% 줄었다.
| ▲ 권용원 키움증권 사장. |
제이준코스메틱은 3분기 개별기준으로 매출 432억1300만 원, 영업이익 97억3500만 원, 순이익 77억5900만 원을 거뒀다.
지난해 3분기보다 매출은 0.3%, 영업이익은 58.8%, 순이익은 51% 증가했다.
플랜티넷은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51억3400만 원, 영업이익 1억5500만 원, 순이익 41억8500만 원을 올렸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18.6%, 영업이익은 72.5%, 순이익은 0.5% 줄었다.
한창산업은 3분기 개별기준으로 매출 142억400만 원, 영업이익 1억8700만 원, 순손실 2억5천만 원을 냈다.
지난해 3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29.5%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81.9% 감소하고 순손실은 적자전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용비 기자]

![민간 금융·공공기관 두루 거쳐, 기술보증 기능 '확대' 부실 관리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1754_29286.jpg)
![육해공 우주까지 글로벌 방산기업 '성큼', 자기 관리 철저한 '워커홀릭'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4211903_146706.png)
![인수합병으로 축산바이오 수직계열화, 효율성 중심 구조재편·가치 저평가 해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170318_159458.png)
![4연임 성공한 대상 오너가의 '믿을맨', 담합 리스크 극복 등 승계 발판 마련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031707_176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