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이동찬 코오롱 명예회장 장례식장 애도의 발길

강우민 기자 wmk@businesspost.co.kr 2014-11-10 00:12: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동찬 코오롱그룹 명예회장를 애도하는 국내 정재계 인사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은 9일 오후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를 방문해 박근혜 대통령을 대신해 유족에게 위로의 말을 전했다.

  이동찬 코오롱 명예회장 장례식장 애도의 발길  
▲ 이동찬 코오롱그룹 명예회장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정세균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이명박 전 대통령의 친형인 이상득 전 의원, 한승수 전 국무총리, 이헌재 전 경제부총리, 박승 전 한국은행 총재,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 등 정관계 인사들도 빈소를 찾았다.

재계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김윤 삼양그룹 회장, 효성그룹의 조현준 사장과 조현상 부사장 등이 빈소를 방문해 유족들을 위로했다.

또 허명수 GS건설 부회장과 김효준 BMW코리아 대표, 이석채 전 KT 회장, 방우영 조선일보 명예회장,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 홍라영 삼성미술관 리움 총괄부관장 등도 빈소를 찾아 유족에게 애도를 전했다.

김영삼 전 대통령과 전두환 전 대통령, 이명박 전 대통령은 조화를 보냈다.

이동찬 명예회장은 8일 오후 4시 노환으로 별세했다. 이 명예회장은 1945년 부인 신덕진(2010년 작고)씨와 결혼해 이웅열 코오롱그룹 회장을 비롯해 1남 5녀를 뒀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우민 기자]

최신기사

일본 TSMC 3나노 이어 반도체 패키징 투자 유치에도 총력, 강력한 지원 예고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68.6%로 1.5%p 상승, 대구·경북 51.5% 긍정
[배종찬 빅데이터 분석] AI 반도체 다음 대박은 로봇과 바이오
[리얼미터] 이재명 지지율 55.8%로 1.3%p 올라, "다주택 규제 등 상승 견인"
[서울아파트거래] 래미안 서초에스티지S 전용 134.27㎡ 50.3억으로 신고가
글로벌 책임투자단체, JP모간 골드만삭스 등 금융기관 '기후대응 후퇴' 규탄
[여론조사꽃] 민주당 조국혁신당 합당, 양당 지지층 70%안팎 '찬성'
[여론조사꽃] 이재명의 부동산 해결, '가능' 52.9% vs '불가능' 43.2%, ..
신한투자 "iM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실적 부진하지만 주주환원 적극적"
가트너 "올해 IT 지출 10.8% 증가 9천조 전망, AI 인프라 성장 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