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중공업은 17일 “서울회생법원에 인가받은 회생계획에 따라 기업매각 본입찰을 진행했지만 본입찰 평가 결과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 ▲ 정태화 STX중공업 사장. |
STX중공업은 선박엔진을 제작해 STX조선해양과 성동조선해양 등 중소조선사에 주로 납품한다.
화력, 화공 등 플랜트에 쓰이는 장비를 제작해 설치하는 사업도 한다.
STX중공업은 7월24일 매각공고를 내고 공개경쟁입찰방식을 통해 주인을 찾아 제3자 배정방식의 유상증자로 매각이 추진됐지만 새주인을 찾지 못했다.
STX중공업은 향후 매각을 다시 추진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지혜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