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전자, V30 라벤더 바이올렛 색상도 내놔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7-10-15 11:30: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전자, V30 라벤더 바이올렛 색상도 내놔
▲ LG전자가 17일 이동통신3사를 통해 V30 라벤더 바이올렛 모델을 출시한다.
LG전자가 새로운 색상의 V30 모델을 내놓는다.

LG전자는 이동통신3사를 통해 17일부터 V30 ‘라벤더 바이올렛’ 모델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LG전자는 9월21일 모로칸 블루, 클라우드 실버, 오로라 블랙 세 가지 색상의 V30을 내놓았다. 라벤더 바이올렛 출시로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라벤더 바이올렛은 은은하고 로맨틱한 색상으로 남녀 구분없이 잘 어울려 출시 전부터 관심을 끌었다.

출고가는 94만9300원이며 LG전자는 1년 동안 분실·파손보험료의 50% 지원, 정수기·공기청정기 등 LG전자 렌털제품 9종 누적 최대 109만 원 할인, 리듬게임 비트피버 10만 원어치 쿠폰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상규 LG전자 한국모바일그룹장 전무는 “매력적이면서도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는 라벤더 바이올렛 색상의 V30이 고객들의 모바일 라이프를 더욱 즐겁게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