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조주연, 한국맥도날드 전국 매장에서 위생상태 외부감사 실시

박소정 기자 sjpark@businesspost.co.kr 2017-09-25 11:11: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조주연 한국맥도날드 사장이 전국의 모든 매장을 대상으로 위생상태 전반을 놓고 외부감사를 벌인다.

25일 맥도날드는 한국식품안전협회와 함께 9월부터 내년 2월까지 전국 맥도날드 440여 개 매장을 방문해 식품안전 프로세스 점검을 위한 외부감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주연, 한국맥도날드 전국 매장에서 위생상태 외부감사 실시
▲ 서울에 있는 한 맥도날드 매장의 모습.

중앙대학교 식품안전연구센터가 이번 외부감사의 총괄자문을 맡는다.

금보연 한국식품안전협회 부회장은 “식품위생 법령 준수와 매장 시설 진단, 종사자 위생관리 진단 등 모두 80가지 점검사항을 마련했다”며 “전문가들이 매장을 불시에 방문해 점검하는 방식으로 모든 매장을 순차적으로 점검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주연 한국맥도날드 사장은 “9월15일 밝힌 식품안전 강화계획의 일환으로 제3기관에 의한 외부감사에 착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소정 기자]

최신기사

NH농협금융 지역주민 주도 마을기업 지원, 이찬우 "모범적 포용금융 모델"
롯데마트 국내 재배 열대·아열대 과일 판매, 신안 바나나·제주 레몬 5990원
GS25 3월 신선식품 사전예약 기획전, 삼겹목살 8900원 부채살 1만3900원
LG전자 인도 냉난방 전시회 'ACREX 2026' 참가, 종합 공조 설루션 선보여
하나금융 스탠다드차타드그룹 맞손, 함영주 "미래 금융서 시너지 창출"
LG전자 대표 류재철, 중국 상하이서 현지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애지봇' 방문
현대건설·현대제철, '부유식 해상풍력' 독자 모델 개발 협력하기로
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찬반 투표율 70% 돌파, 18일까지 진행
신한은행 지역 산업 특화 거점 마련하기로, 광주 '인공지능'·부산 '조선·방산'
시총 100대 기업 사외이사 작년 평균 급여 9122만 원, 1위 삼성전자 1억7850..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