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맥도날드는 한국식품안전협회와 함께 9월부터 내년 2월까지 전국 맥도날드 440여 개 매장을 방문해 식품안전 프로세스 점검을 위한 외부감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 서울에 있는 한 맥도날드 매장의 모습. |
중앙대학교 식품안전연구센터가 이번 외부감사의 총괄자문을 맡는다.
금보연 한국식품안전협회 부회장은 “식품위생 법령 준수와 매장 시설 진단, 종사자 위생관리 진단 등 모두 80가지 점검사항을 마련했다”며 “전문가들이 매장을 불시에 방문해 점검하는 방식으로 모든 매장을 순차적으로 점검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주연 한국맥도날드 사장은 “9월15일 밝힌 식품안전 강화계획의 일환으로 제3기관에 의한 외부감사에 착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소정 기자]

![GS그룹 회장 유력 후보, 디지털 및 친환경 전환 힘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43325_231007.png)
![대부업으로 성장한 재일교포 3세, 종합금융그룹 도약 발판 마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091838_31730.jpg)
!['롯데GRS 흑자 전환' 경험 마트·슈퍼로, 국내사업 적자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1185355_31094.jpg)
![중국사업 성장 이끈 장수 경영자, 지주사 이끌며 재무구조 개선 진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1092421_3431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