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이오텍이 2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914억2100만 원, 영업손실 47억2700만 원, 순손실 37억7100만 원을 거뒀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2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16% 줄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전환했다.
| ▲ 최종수(왼쪽), 이영욱 차바이오텍 공동대표이사. | ||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9% 줄었다. 영업손실은 38.8% 줄고 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
현대정보기술은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385억3800만 원, 영업이익 8억6300만 원, 순이익 6억6700만 원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2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10.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43.1%, 순이익은 42.3% 감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소정 기자]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신세계그룹 대표 '재무통', 오프라인 사업 통합 및 해외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02625_19268.jpg)
![생활가전 1등 만든 '리틀 조성진', 로봇으로 LG전자 '새판짜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8/20260813084006_53621.jpg)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