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이 알제리에 짓는 복합화력발전소의 계약기간을 연장했다.
삼성물산은 알제리 전력청과 모스타가넴 복합화력발전소의 건설계약 종료일을 기존 2017년 8월4일에서 2021년 4월7일로 연장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
![]() |
||
| ▲ 최치훈 삼성물산 사장. | ||
모스타가넴 화력발전소는 삼성물산이 2014년에 수주한 사업으로 1450메가와트(MW)의 발전용량으로 건설된다.
지난해 저유가의 여파로 발주처인 알제리 전력청의 예산이 줄어들면서 한 달가량 공사가 중단되기도 했다
삼성물산은 알제리의 다른 도시인 나마에서도 1163MW 규모의 복합화력발전소를 건설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용비 기자]


![세대교체 이끌 70년대생 리더, IB 출신 WM 전문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10056_25958.jpg)
![주러 대사 지낸 정통 외교관 출신, 이재명 '실용외교' 구현 앞장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211022_38853.jpg)
![GM, 삼성, 두산 거친 '비롯데출신 전략 전문가', 체질개선·글로벌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90655_28384.jpg)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