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이 올해 2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461억5500만 원, 영업이익 273억3200만 원, 순이익 206억55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2분기보다 매출은 49.2%, 영업이익은 67.1%, 순이익은 47.5% 증가했다.
![]() |
||
| ▲ 이종욱 대웅제약 대표이사. | ||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4.5%, 영업이익은 23.4%, 순이익은 54.8% 늘었다.
대웅제약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2224억8500만 원, 영업이익 139억8500만 원, 순이익 136억7200만 원을 올린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2분기보다 매출은 15.4%, 영업이익은 125.6%, 순이익은 169% 증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소정 기자]

![[실적발표] 휴젤, 고영, 대웅제약](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707/54831_75102_2941.png)
![인수합병 '미다스의 손', 3년 연속 흑자 이끌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1095455_37536.jpg)
![구조조정·재무 두루 거친 기획 전문가, 북미 공략 속 수익기반 다지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2180502_31770.jpg)
![패션 넘어 식품·금융사업 안정화 주력, 장남 중심 후계 기반 다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1211443_31418.jpg)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