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엑시콘, 세이브존I&C, NI스틸

임용비 기자 yblim@businesspost.co.kr 2017-07-24 18:57: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엑시콘은 2분기 별도기준으로 매출 215억6200만 원, 영업이익 38억76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2분기보다 매출은 767% 급증하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실적발표] 엑시콘, 세이브존I&C, NI스틸  
▲ 박상준 엑시콘 대표이사. <뉴시스>
세이브존I&C는 2분기 별도기준으로 매출 448억1800만 원, 영업이익 109억1800만 원, 순이익 87억23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2.15%, 영업이익은 2.52%, 순이익은 0.24% 줄었다.

NI스틸은 2분기 개별기준으로 매출 300억8900만 원, 영업이익 31억9200만 원, 순이익 20억7200만 원을 올린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2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15.26%, 영업이익은 30.77%, 순이익은 36.41%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용비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에 외신 경고, "공급 과잉과 중국의 추격 리스크 선제 반영 ..
하나증권 "데이터센터 전력소비 상승세 지속,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LS일렉트릭 수혜"
하나증권 "CJ프레시웨이 올해 실적 성장 전망, 시가총액 2018년 수준 머물러"
한투증권 "현대해상 목표주가 상향, 자본지표 개선되고 주주환원 확대 기대"
DB증권 "코스맥스 목표주가 상향, 중국법인 영업 성과에 미국법인 수요 늘어"
12월 은행 대출 연체율 0.50% 전월보다 0.10%p 하락, 기업ᐧ가계 모두 개선
비트코인 9559만 원대 하락, 트럼프 '관세 위협' 재점화에 투자심리 위축
KB증권 "삼성E&A 목표주가 상향, 글로벌 에너지 전환에 올해 재평가될 것"
[채널Who] 롯데칠성음료 음료 사업 무게 중심 해외로, 그 중심엔 펩시 보틀링 사업
정부 미국 헤지펀드 앨리엇과 투자 분쟁서 승소, 1600억 국고 유출 막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