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최현만 한성숙, 미래에셋대우와 네이버 디지털금융사업에서 협력

이승용 기자 romancer@businesspost.co.kr 2017-07-24 15:39: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최현만 한성숙, 미래에셋대우와 네이버 디지털금융사업에서 협력  
▲ 한성숙 네이버 대표(오른쪽)와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이 24일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디지털 금융 비즈니스의 공동 추진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네이버와 미래에셋대우가 디지털금융 공동추진을 위한 전략적 제휴협약(MOU)을 체결했다.

네이버와 미래에셋대우는 24일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한성숙 네이버 대표와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체결했다.

네이버와 미래에셋대우는 이번 협약식 체결을 통해 디지털금융 전반에 걸쳐 국내외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고객가치 증진을 위해 인공지능(AI) 등 신사업분야에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네이버와 미래에셋대우는 최근 디지털금융 공동추진을 위한 태스크포스(TF)를 신설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본격 검토하고 있다.

네이버와 미래에셋대우는 앞서 6월26일 5천억 원 규모의 상호지분 투자도 마쳤다.

미래에셋대우는 네이버 주식 56만3063주(지분율 1.71%)를 매입했고 네이버도 같은 조건으로 미래에셋대우의 자사주 4739만3364주(지분율 7.11%)를 사들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승용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