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현대차, 쏘나타 뉴라이즈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출시

이대락 기자 therock@businesspost.co.kr 2017-07-18 11:51: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자동차가 쏘나타 뉴라이즈의 플러그인하이브리드 모델을 출시했다.

현대차는 18일부터 쏘나타 뉴라이즈 플러그인하이브리드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현대차, 쏘나타 뉴라이즈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출시  
▲ 현대자동차 '쏘나타 뉴라이즈 PHEV'.
이 모델은 완전충전 및 주유 시 전기 주행으로 45km, 하이브리드 주행으로 940km 등 모두 985km를 달릴 수 있다.

2.0 GDi 가솔린엔진과 영구자석형모터가 함께 적용됐다. 최고출력과 최대토크는 가솔린엔진이 156마력, 19.3kgf·m이며 전기모터가 50kW, 205Nm이다.

이 차의 연비는 가솔린엔진 기준 리터당 17.1km, 전기모터 기준 kWh당 4.8km이다.

쏘나타 뉴라이즈에 적용됐던 안전 및 편의사양이 그대로 제공된다.

안전사양으로 자동긴급제동시스템(AEB) 등이 포함된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현대스마트센스가 제공된다.

편의사양으로 △스마트폰 미러링크 △애플 카플레이 △8인치 네비게이션 △스마트폰 무선충전기능 등이 장착됐다.

현대차는 쏘나타 뉴라이즈 플러그인하이브리드 배터리 보증기한을 없애고 중고차도 최대 3년까지 62%의 잔여가격을 보장하기로 했다. 차종교환, 신차교환, 안심할부 등을 할 수 있는 어디벤티지프로그램도 적용했다.

가격은 보조금을 적용하면 트림별로 프리미엄 3935만 원, 익스클루시브 4256만 원이다. 익스클루시브 트림은 전방 주차보조시스템과 LED 헤드램프 등의 사양이 추가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쏘나타 뉴라이즈 플러그인하이브리드를 통해 차량 출퇴근 고객과 도심 왕래가 많은 교외거주자 등 다목적으로 차량을 활용하는 고객의 수요를 충족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대락 기자]

최신기사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삼성그룹 초기업 노조에서 탈퇴 결정
외신 "구글이 메타 상대로 제미나이 사용량 제한", AI 인프라 부족 따른 영향
신한금융 'SCoRE AI' 구축, 책무구조도에 인공지능 결합해 내부통제 강화
[오늘Who] 에이피알 대표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서 연사로 발표, "많은 사람이 건강..
현대차, 세계 최고 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2개 부문 수상
KT 광화문 월드컵 응원 현장에서 5G 기술 실증 진행, "서비스 따라 품질 차별화해 ..
LG전자, 미국 컨슈머리포트 평가서 세탁기·빌트인 냉장고 부문 1위 올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LG유플러스,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강화 위해 지엔씨에너지와 맞손
비트코인 9200만 원대로 소폭 하락, 증시로 자금 빠지며 추가 하락 전망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