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의 장녀 박주형 금호석유화학 상무가 자사주를 샀다.
금호석유화학은 박 상무가 6월21일과 27일 두 번에 걸쳐 금호석유화학 주식 9894주를 장내매수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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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주형 금호석유화학 상무. | ||
박 상무가 지분매입에 나선 것은 3개월여 만이다. 3월 말에도 4억6709만 원을 들여 금호석유화학 주식 6350주를 샀다.
박 상무는 기존에 금호석유화학 주식을 22만3059주 보유하고 있었는데 이번 지분매입으로 23만2953주까지 늘었다. 지분율은 기존 0.67%에서 0.7%까지 소폭 늘었다.
박 상무는 2012년 12월부터 금호석유화학 주식을 꾸준히 사들이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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