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전자 G6 32GB 81만9500 원, G6플러스 95만7천 원 출시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7-06-30 11:43: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전자가 저장용량과 색상을 다양화한 프리미엄 스마트폰 G6의 새로운 모델을 국내에 출시했다.

LG전자는 30일 128GB 저장용량을 갖춘 ‘G6플러스’와 32GB 내장메모리가 적용된 ‘G6 32GB’를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정식 출시했다.

  LG전자 G6 32GB 81만9500 원, G6플러스 95만7천 원 출시  
▲ LG전자가 30일 'G6플러스'와 'G6 32GB' 모델을 출시했다.
G6플러스는 G6보다 두배 큰 저장용량을 갖춰 동영상과 게임 등 멀티미디어를 많이 이용하는 소비자들에 적합한 제품이다.

5.7인치 풀비전 패널, 광각 듀얼카메라, 하이파이 쿼드 댁 등 LG전자 G6의 기능이 그대로 적용됐다. ‘LG페이’도 탑재돼 오프라인에서 신용카드처럼 결제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옵티컬 아스트로 블랙’, ‘옵티컬 테라 골드’, ‘옵티컬 마린 블루’ 등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출고가는 95만7천 원이다.

G6 32GB는 G6의 편의기능을 부담없이 사용하고 싶은 소비자들을 위해 저장용량을 낮춘 제품이다. ‘테라골드’, ‘마린블루’, ‘미스틱화이트’ 등 모두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출고가는 81만9500원이다.

LG전자는 G6의 새로운 모델 출시를 기념해 8월31일까지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G6플러스를 구매하는 소비자들에 ‘액정파손 무상보증 프로그램’을 제공해 예약구매 후 1년 동안 액정이 파손되면 한 차례 무상으로 교환할 수 있도록 했다.

또 G6플러스와 G6 32GB를 구매하는 고객 모두에 20만 원 상당의 ‘B&O PLAY’이어폰을 5천 원에 제공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