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기아차, 쏘렌토 부분변경모델 7월에 내놓을 듯

박경훈 기자 khpark@businesspost.co.kr 2017-06-20 20:35: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기아자동차가 중형SUV 쏘렌토의 부분변경모델을 7월 중순경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자동차전문매체 오토타임스에 따르면 기아차는 쏘렌토의 변속기를 변경한다. 애초 6단 자동변속기를 8단으로 변경해 효율을 개선할 것으로 알려졌다.

  기아차, 쏘렌토 부분변경모델 7월에 내놓을 듯  
▲ 기아자동차의 '2017년형 쏘렌토'.
기아차가 2014년 9월 3세대 쏘렌토를 출시한 이후 2년10개월가량 만에 쏘렌토 부분변경모델을 내놓는 것이다.

부분변경모델 앞모습의 경우 풀LED램프를 적용하고 입체감을 살린 핫스탬핑 그릴을 적용할 계획을 세웠다. 프라이드와 스팅어 등을 통해 선뵀던 안개등 및 흡기구를 갖춘 범퍼도 적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뒷모습의 경우 LED 테일램프를 바꾸고 돌출형 머플러 등을 적용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왔다.

기아차는 쏘렌토 부분변경모델의 핸들과 센터페시아, 기어노브, 시트 등도 변화를 줄 것으로 알려졌다.

7월 초 쏘렌토 부분변경모델 생산에 돌입할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기아차는 7월 쏘렌토 부분변경모델과 소형SUV 스토닉을 내놓아 SUV 수요층을 넓혀 판매를 늘리는 데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스토닉 출시를 통해 스토닉, 니로, 스포티지, 쏘렌토, 모하비로 이어지는 SUV제품군을 갖추게 된다. [비즈니스포스트 박경훈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중국 경제사절단 일정 마치고 귀국, 현지 매장 방문하고 경제협력 논의
고용노동부 '쿠팡 태스크포스' 구성, 산업재해 은폐 및 불법파견 의혹 수사
중국 정부 일본에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 오르면 초과 이익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대표로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보험 영업 전문가
엔비디아 AI반도체 '루빈' 시리즈서 HBM4 역할 강조, "블랙웰보다 메모리 대역폭 ..
미국 기업들 지난달 데이터센터용 전력에 수십억 달러 써, 전기료 급등 원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