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한국씨티은행, 달러 환전되는 현금자동입출금기 설치

최석철 기자 esdolsoi@businesspost.co.kr 2017-05-29 11:20: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씨티은행이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 현금자동입출금기에서 미국 달러로 환전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국씨티은행은 달러로 현금 입출금 및 환전을 할 수 있는 외화 현금자동입출금기(ATM)를 주요 영업점에 설치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씨티은행, 달러 환전되는 현금자동입출금기 설치  
▲ 한국씨티은행의 외화 현금자동입출금기(ATM) 홍보 이미지.
외화 현금자동입출금기는 25일 반포센터와 청담센터에 설치됐으며 앞으로 문을 여는 서울센터와 도곡센터, 분당센터에도 차례로 설치된다.

원화 입출금계좌를 보유한 고객은 영업점 창구를 방문하지 않고 외화 현금자동입출금기를 통해 달러화로 환전이 가능하다.

원화 계좌로 외화를 입금하거나 인출할 경우에는 거래실적에 따른 고객등급에 따라 50%~90%의 환율우대 혜택이 자동적용된다.

한국씨티은행은 모바일은행인 ‘NEW 씨티모바일 앱’을 내놓는 등 비대면채널을 강화하고 있다.

한국씨티은행은 4월 한국씨티은행 고객을 대상으로 자사의 현금자동입출금기 수수료뿐 아니라 제휴사인 우체국 현금자동입출금기와 롯데 현금자동입출금기의 수수료를 모두 없애기도 했다.

한국씨티은행 관계자는 “고객들이 다양한 디지털채널을 통해 손쉽게 금융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련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

최신기사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이 오르면 초과 이익을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차기 대표로 '보험 영업 전문가'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엔비디아 '루빈' 시리즈 HBM4 역할 강조, "블랙웰 대비 메모리 대역폭 3배"
미국 기업들 지난달 데이터센터용 전력에 수십억 달러 써, 전기료 급등 원인
농협은행장 강태영 중국 북경지점 방문, "중국 진출기업 지원 강화하겠다" 
신한금융 경찰청과 금융범죄 예방 유공자 포상, 진옥동 "사회적 책임 실천"
비트코인 1억3561만 원대 횡보, 전문가 "1월 말까지 사상 최고치 경신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