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 클라우드서비스 상품군 확대

임용비 기자 yblim@businesspost.co.kr 2017-05-26 19:28: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네이버가 클라우드서비스의 상품군을 계속 확대하고 있다.

네이버의 IT자회사인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이 클라우드서비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에 신규상품 7개를 새롭게 추가한다고 26일 발표했다.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 클라우드서비스 상품군 확대  
▲ 박원기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 대표.
클라우드서비스는 별도의 하드디스크없이 인터넷 가상서버에 데이터를 저장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은 서버뿐 아니라 소프트웨어개발도구(API) 등 기술개발에 필요한 상품들도 갖추고 있어 기업들이 서버에 접속해 이런 상품들을 사용할 수 있다

이번에 추가되는 상품은 사용자의 위치정보를 제공하는 API, 서버와 데이터베이스 관리시스템 등이다.

박원기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 대표는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마다 새로운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상품군을 늘려 올해 안에 경쟁기업들과 견줄만한 수준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용비 기자]

최신기사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화성 이주' 목표 늦춰, "달에 도시 구축이 더 빠르다"
일본 후쿠시마 사태로 폐쇄한 '세계 최대 원전' 재가동, 3월부터 상업 운전
SK네트웍스 2025년 영업이익 863억 24% 감소, 자회사 신규사업 비용 영향
아모레퍼시픽 '4조 클럽' 의미있는 복귀, 서경배 '멀티 브랜드' 뚝심 결실 맺는다
BYD 전기SUV '씨라이언7' 급속충전 안돼, "장거리 운행 포기" 소비자 불만 고조
크래프톤 작년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 개발비 증가에 영업익은 10% 감소한 1조544억
빗썸 이재원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 최대 위기, 고강도 제재 기류에 코인 업계도 긴장
일본 다카이치 정부 '아베노믹스 재현' 총선 공약에 그치나, 실현 가능성 의문
[코스피 5천 그늘①] 증시서 외면 받는 LG그룹, 구광모 '체질개선'과 '밸류업'으로..
'더이상 SI기업이라 부르지 말라' LGCNS 현신균 휴머노이드 '피지컬AI'로 '매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