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네이버, 부산에 '파트너스퀘어' 열고 소상공인과 창작자 지원

임용비 기자 yblim@businesspost.co.kr 2017-05-24 18:30: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네이버가 부산에 지역 소상공인과 창작자를 지원하는 파트너스퀘어를 열었다.

네이버는 24일 부산 해운대 센텀지역에 소상공인과 창작자 지원센터인 ‘파트너스퀘어’를 열었다.

  네이버, 부산에 '파트너스퀘어' 열고 소상공인과 창작자 지원  
▲ 한성숙 네이버 대표.
파트너스퀘어는 2013년 서울 역삼동에 처음 문을 연 뒤 2014년 서울 왕십리에 두 번째로 설립됐다. 서울 이외의 지역은 부산 파트너스퀘어가 처음이다.

파트너스퀘어는 창업 교육을 위한 교육프로그램과 장소를 제공한다. 또 창작자들이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장비와 스튜디오도 갖추고 있다.

파트너스퀘어 설립은 네이버가 소상공인과 창작자를 지원하는 사업인 ‘프로젝트 꽃’의 일환이다. 네이버는 프로젝트 꽃을 통해 대기업과 소상공인의 상생 문제를 해결하고 창작자들에게 네이버플랫폼의 장점을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한성숙 네이버 대표는 “올해는 광주, 내년에는 대전에 파트너스퀘어를 추가로 열겠다”며 “연간 10만 명의 소상공인과 창작자가 창업과 성장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용비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