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허창수, GS그룹 임직원에 "양질의 일자리 창출" 주문

이지혜 기자 wisdom@businesspost.co.kr 2017-05-17 11:08: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허창수 GS그룹 회장이 좋은 일자리를 많이 사회에 희망을 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 회장은 17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밸류크리에이션 포럼’을 열고 “스펙을 고려하기보다 창의적이고 역량있는 인재에게 기회를 줘야 한다”며 “혁신을 통해 성장을 거듭하면서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사회에 희망을 전파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허창수, GS그룹 임직원에 "양질의 일자리 창출" 주문  
▲ 허창수 GS그룹 회장.
밸류크리에이션 포럼은 GS그룹 계열사의 혁신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행사인데 올해로 8회를 맞았다. 이날 행사에는 허 회장와 GS그룹 주요계열사 CEO, 임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허창수 GS그룹 회장은 “모든 변화와 혁신은 현장에서 시작된다”며 현장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그는 “시장의 변화를 가장 먼저 느끼는 곳도 현장이고 업무처리 과정의 문제를 가장 먼저 느끼는 곳도 현장”이라며 “고객과 직접 만나는 현장에서 여러 아이디어를 내고 실행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현장에서 나오는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밸류크리에이션 포럼에서 GS칼텍스는 값싼 초중질유로 휘발유 등 고부가가치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고도화시설 전환율을 높인 것을 혁신사례로 발표했다. GSEPS는 저렴한 원료로 이물질발생률을 낮춰 수익성을 좋게 만든 사례를 소개했다.

허 회장은 “우리 모두가 변화와 혁신의 성과를 마음 속에 새겨야 한다”며 “변화와 혁신의 성과를 마음에 담아두면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 발판이 만들어져 조직의 경쟁력이 높아질 수 있다”고 당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지혜 기자]

최신기사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국제 기후단체 유럽연합의 친환경 정책 축소 반대, "미래 산업 경쟁력에 핵심"
iM증권 "HD현대중공업 목표주가 상향, 미국 해군 함정 사업 진출 본격화"
유진투자 "크래프톤 목표주가 하향, 배틀그라운드 트래픽 떨어지고 신작 지연"
하나증권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상향, 스페이스X와 xAI 보유 지분 평가이익 1조 예상"
키움증권 "NH투자증권 목표주가 상향, 증시 활황에 자본확충 효과 기대감"
키움증권 "iM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2026년 주주환원율 43% 전망"
다올투자 "대웅제약 목표주가 상향, 올해 디지털헬스케어 부문 매출 본격화"
하나증권 "증시 급등에 증권주 수혜 기대,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주목"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