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코스메카코리아, 텔레칩스, 바른전자

임주연 기자 june@businesspost.co.kr 2017-05-16 19:26: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코스메카코리아가 올해 1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505억7천만 원, 영업이익 48억3천만 원, 순이익 35억 원을 올린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6일 밝혔다.

  [실적발표] 코스메카코리아, 텔레칩스, 바른전자  
▲ 조임래 코스메카코리아 대표.
지난해 1분기보다 매출은 48.2%, 영업이익은 40.9%, 순이익은 26.6% 증가했다.

텔레칩스는 올해 1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270억9100만 원, 영업이익 8억6800만 원, 순이익 2억92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7% 늘어났지만 영업이익은 47.7%, 순이익은 86% 줄었다.

바른전자는 올해 1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620억 원, 영업이익 6억2200만 원, 순손실 8억77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1분기보다 매출은 16.7%, 영업이익은 17.6% 늘어났다. 순손실을 내면서 적자로 전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주연 기자]

최신기사

현대건설 올해 수주 목표 33.4조 제시, 이한우 "에너지 밸류체인 경쟁력 강화"
최태원 손목 깁스에 엔비디아·메타·구글·소프트뱅크 CEO 서명, AI 반도체 협력 과시
대우건설 다시 힘 실린 오너경영 체제, 김보현 가덕도·원전으로 반등 총력전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AI 신기술 악영향은 '기우' 평가, "큰 변화 아냐"
러시아 원유 공급망도 우크라이나와 전쟁에 타격, 한국 수입 길 열려도 효과 미지수
[현장] 금호석유화학 주총서 자사주 처분 규정 마련, '경영권 분쟁' 수면 아래로
신한금융 진옥동 '일류신한' 뚜렷해진 방향성, 2기는 남보다 2배 빨리 달린다
에코프로 송호준 "전고체·소듐 등 차세대 양극재 상용화 앞당길 것"
엔씨소프트 주총서 사명 '엔씨'로 변경 의결, "모바일 캐주얼 게임사업 확장"
중국 주요 반도체 장비 자급률 40%, 미국의 수출 규제 '역효과' 분명해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