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하나투어, 코텍, 아이디스

김현정 기자 hyunjung@businesspost.co.kr 2017-05-08 21:54: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하나투어는 8일 올해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713억 원, 영업이익 103억 원, 순이익 202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밝혔다.

2016년 1분기보다 매출은 15%, 영업이익은 7.25%, 순이익은 28.14% 늘어났다.

  [실적발표] 하나투어, 코텍, 아이디스  
▲ 김영달 코텍 대표.
코텍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572억 원, 영업이익 45억 원, 순손실 1억6천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했다.

지난해 1분기보다 매출은 9.7%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28.5% 감소했고 순이익은 적자전환했다.

아이디스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248억 원, 영업손실 1억1500만 원, 순손실 9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했다.

지난해 1분기보다 매출은 7.36% 감소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전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현정 기자]

최신기사

하나증권 "미국 석유기업 트럼프 회동 기대감, 에쓰오일 SK이노베이션 주목"
키움증권 "달바글로벌 글로벌 성장 지속할 것, 올해 히트 제품군 확장"
NH투자증권 "KT&G, 주주환원 정책·신사업 모멘텀으로 투자매력 높아"
NH투자 "다음주 코스피 4250~4700 예상, 반도체 호실적에 상승 여력 있어"
비트코인 1억3333만 원대 상승, 미국 연준 국채 매입 뒤 유동성 확대 기대감
12월 외국인투자자 국내 주식 1조5천억 순매수, 한달 만에 다시 '사자'
SK스퀘어 김정규 사장 신년사, "불확실성 시대 AI는 차이를 만드는 열쇠"
[데스크리포트 1월] 낯선 용어 '생산적 금융'이 성공의 단어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
[데스크리포트 1월] 쿠팡은 반드시 바꿔야 한다, 다만 서비스를 죽여서는 안 된다
[데스크리포트 1월] 메모리 초호황에 가려진 위기, 삼성전자에 주어진 시간은 많지 않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