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송원산업, 한전기술, 유나이티드제약

박경훈 기자 khpark@businesspost.co.kr 2017-04-28 21:50: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송원산업이 올해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750억 원, 영업이익 130억 원, 순이익 83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2016년 1분기보다 매출은 4.4%, 영업이익은 51.2%, 순이익은 32.1% 줄었다.

  [실적발표] 송원산업, 한전기술, 유나이티드제약  
▲ 김충식 송원산업 대표.
한전기술은 올해 1분기 매출 1022억 원, 영업손실 16억 원, 순이익 14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3.4%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순이익은 88.8% 감소했다.

유나이티드제약은 올해 1분기 매출 471억 원, 영업이익 66억 원, 순이익 49억 원을 올린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6년 1분기보다 매출은 7.0%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12.8%, 순이익은 30.3%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경훈 기자]

최신기사

LG그룹 구광모 2025년 급여 71억 수령, 전년 대비 13% 감소
[오늘의 주목주] '메모리 공급부족' SK하이닉스 주가 8%대 상승, 코스닥 우리기술도..
[18일 오!정말] 이재명 "왜 주식을 오늘 팔았는데 돈은 모레 주냐" 
한진칼 지분율 경쟁 '점입가경', 조원태 20.56% 호반 18.78%로 확대
비트코인 1억910만 원대 횡보, 지정학적 긴장감 완화로 투심 개선 전망
SK이터닉스 '그룹 내놓은 자식' 꼬리표 벗고 주가 질주, 신재생 대표주 우뚝 서나
대통령 직속 국민경제자문회의 출범, 장관급 부의장에 김성식 전 의원 위촉
이재명 "위기 때 자본시장 개혁과제 잘 해야, '코리아 프리미엄'도 가능"
우리금융 임종룡 '외형 확대' 겨냥한 자본확충 속도전, 주주환원도 '레벨업' 향한다
코스피 외국인·기관 쌍끌이에 5920선 돌파, 원/달러 환율 1486.2원까지 내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